트럼프 재임기 미국 경제 변화

비교 시점은 2017년 1월, 2021년 1월, 2025년 1월, 그리고 2026년 7월 6일 기준 최신 공개치입니다.

노동지표 최신값은 2026년 6월 BLS 고용보고서 기준이고, 물가 최신값은 2026년 5월 CPI 기준입니다.

평균 시급은 명목치입니다. 실질임금이 아니라서 물가와 따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지표 2017.01 2021.01 2025.01 2026 최신 1기 변화 2기 현재까지 변화 해석
실업률 4.8% 6.3% 4.0% 4.2% +1.5%p +0.2%p 1기 종료 시점은 팬데믹 영향으로 높았고, 2기 들어서도 2025년 1월보다 소폭 높아졌습니다.
실업자 수 7.6백만 명 10.1백만 명 6.8백만 명 7.1백만 명 +2.5백만 명 +0.3백만 명 실업자 수도 2025년 1월보다 늘었습니다.
경제활동참가율 62.9% 61.4% 62.6% 61.5% -1.5%p -1.1%p 노동시장에 들어와 있는 사람 비중이 2025년 초보다 낮아졌습니다.
고용률 59.9% 57.5% 60.1% 59.0% -2.4%p -1.1%p 실제 일하는 사람 비중도 2025년 1월보다 낮아졌습니다.
비자발적 시간제 취업자 5.8백만 명 6.0백만 명 4.5백만 명 4.7백만 명 +0.2백만 명 +0.2백만 명 풀타임을 원하지만 시간제로 밀린 인원도 2025년 1월보다 늘었습니다.
민간부문 평균 시급 $26.00 $29.96 $35.87 $37.64 +15.2% +4.9% 명목 임금은 계속 올랐습니다. 다만 체감 구매력은 물가와 함께 봐야 합니다.
민간부문 평균 주당 노동시간 34.4시간 35.0시간 34.1시간 34.3시간 +0.6시간 +0.2시간 주당 노동시간은 2025년 1월보다 약간 늘었지만 큰 방향 전환이라 보기는 어렵습니다.
CPI 12개월 상승률 2.5% 1.4% 3.0% 4.2% -1.1%p +1.2%p 2기 들어 최신 공개치 기준 물가상승률이 다시 높아졌습니다.

1기 전체: 2017년 1월 대비 2021년 1월은 실업률과 실업자 수가 높고, 경제활동참가율과 고용률이 낮았습니다. 1기 종료 시점 지표는 팬데믹 충격을 크게 반영합니다.

2기 현재: 2025년 1월과 비교하면 2026년 6월 최신 고용지표는 대체로 약해졌습니다. 실업률과 실업자 수, 비자발적 시간제는 늘었고, 참가율과 고용률은 내려왔습니다.

물가와 임금: 명목 시급은 올랐지만 CPI 상승률도 2025년 1월 3.0%에서 2026년 5월 4.2%로 높아졌습니다. 그래서 임금 상승만으로 체감 개선을 말하기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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